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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21:33


1. 검색광고 

  [주요이슈]
     - NHN과 오버추어의 검색광고 제휴 계약이 2010년말 만료됨.
     - NBP의 역할 재정립 또는 오버추어와의 계약조건 변경을 통한 재계약 이슈

  [NHN 컨퍼런스콜]
    Q. NBP 투자가 전년 4Q부터 강화되고 있는데 어떤 부분인가? 향후에 지속되나? 그리고 오버추어
        관련 코멘트
    A. 오버추어 계약과 연결해서 말하면, NBP의 영업능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인력 장비 모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다. 오버추어와의 계약은 민감한 사항이라 아직 입장이
        정리되지 않았다. 1분기 실적에서 오버추어에 의한 검색광고 매출 실적은 매우 좋았다.

    Q. NBP 광고주수 추세?
    A. 광고수 주나 역량에 대해서는 네이버의 등록 광고주수를 보면 1년전에 비해서는 50~60% 증가하였고,
        분기별로도 5% 이상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다음 컨퍼런스콜]
    Q. 다음에 대한 우려 사항 중 가장 큰 것은 NHN의 오버추어 재계약일 것이다.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A. 오버추어 네트워크가 공고하고, 대부분의 포털이 오버추어를 사용하고 있다. 오버추어가 NHN에서
       빠진다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는 할 것이나, 큰 영향은 없을 것이다. 또한, 계약 시 이미 대응책을
       마련하였고, 자체 상품이 증가할 것이므로, 큰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2. 모바일

  [NHN 컨퍼런스콜]
    Q. 모바일 사업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나?
    A. 지난 몇분기 동안 UV, PV에서는 큰 성장을 보이고 있다. PV로 보면 전체의 1% 미만이기 때문에
      절대적 크기는 작기는 하나 성장률은 높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수익을 낼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대안을 놓고 테스트를 하는 과정이다. 현재까지는 모바일 배너광고를 테스트 하고 있고 다른 부분과
      연계를 할 방법은 연구 중이다. 올해 중으로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관찰한 후에 상업화할 방안을 생각할
      것이다. 추가적으로 올 하반기에 모바일 검색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바코드 검색, 음색 검색, 뮤직 검색
      서비스 계획 중이다.

  [다음 컨퍼런스콜]
   Q. 다음의 모바일 전략 무엇인가?
   A. 엔터테인먼트, 인포메이션,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고 있음. 모바일 앱을 통해 18 개의 서비스를 제공 중
      어플리케이션 5 개 제공(마이크로블로그추가), 하반기 모바일웹에 검색에 집중(음성, 바코드 검색 등)
      다음의 모바일 PV 는 전체 1% 수준, UV 는 2~3% 기록하고 있음


2010/04/13 10:18
 o. 포털의 검색트래픽 점유율을 객관적으로 분석한 자료라 본의 아니게 내용을 모두 게재 하였습니다.
 o.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경우 연락을 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nsdcom@empal.com)

  1. 자료 : 삼성증권 Today's Focus, 2010.03.15
 
  2. 내용

  1) 검색쿼리 점유율의 의미
   - 인터넷포털의 영업현황을 판단하는 지표로 가장 유용한 것이 바로 검색쿼리의 추이를 확인 하는 것이다.
   -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한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인터넷이용자가 응답한 인터넷이용의 가장 큰
     목적이 자료 및 정보의 습득이었다.
   - 검색쿼리 결과는 인터넷포털에 대해 인터넷이용자가 내리는 일종의 성적표로서, 소비자의 선호도와
     만족도에 비례하여 업체별 검색쿼리 점유율이 달라지게 된다.
   -  즉, 검색쿼리 점유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인터넷포털은 더 많은 검색 광고주를 모집할 수 있게 되며,
     이는 더 높은 매출로 직결된다.

  2) 포커스 검색쿼리 점유율의 중요성
   - 검색쿼리 점유율을 보는 일반적인 지표는 바로 '전체 검색쿼리' 점유율이다. 전체 검색쿼리 점유율은
     해당 포털에서 발생한 모든 검색활동 트래픽을 기준으로 측정한다.
   - 이 지표는 가장 넓은 범위의 검색쿼리 추이를 제공하고 있다는 면에서 유용하다. 하지만 모든 검색쿼리가
     수익을 발생시키는 비즈니스쿼리(광고가 연결된 검색쿼리)는 아니기에 매출과의 연관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 단순히 전체 검색쿼리 만을 기준으로 인터넷포털의 업황을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 실제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부 포털들이 전체 검색쿼리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사이트 개편 및 이벤트 등을
     통해 광고매출과 연관성이 낮은 단순 검색쿼리를 발생시켜왔다.
   - 삼성증권 리서치센터는 이와 같은 허수를 제외한 비즈니스쿼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포커스 검색쿼리'
     (프론트페이지의 검색창에 검색쿼리를 입력한 횟수와 서브탭에 검색쿼리를 입력하고 통합검색 메뉴를
     클릭한 횟수의 합)가 트래픽 점유율 분석에 훨씬 더 유의미한 지표라고 판단한다.

  3) 여전히 유효한 NHN의 시장지배력
  - NHN의 전체 검색쿼리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줄어들었던 것과 비교하여 포커스 검색쿼리로 분리해 살펴본
    점유율의 추이는 큰 차이가 존재했다.
   - 전체 검색쿼리 기준으로 지난해 8월 68.1%였던 점유율은 올해 1월 65.3%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포커스 검색쿼리만을 분리하여 계산한 결과는 지난해 8월 74.1%에서 올해 1월 74.9% 수준으로 오히려
   
상승하였다.
   - 즉, 검색광고 매출과 연관성이 적은 쿼리들을 제외하고 비즈니스쿼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쿼리만을
    분리한 결과, NHN의 시장지배력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따라서 당 리서치센터는 최근 경쟁업체들의 시장점유율 확보 노력이 실질적으로 1위 업체의 시장지배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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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네이버, 다음 초기화면 상단메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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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00:07



  다음이 가격비교 업체 '액트비즈'를 인수했다고 27일 발표 했습니다.

 다음, 액트비즈 인수.. e-커머스 시장 '조준'

  현 시점이 양사의 이해 관계가 맞고 특별한 인적 네트웍으로 연결된 상황이라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지만,
  과연 올바른 선택인가 여부와 시장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가. 다음과 액트비즈의 상황

    1. 다음

        1) 디앤샵 매각 이후의 자체 쇼핑서비스에 대한 욕구
          다음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과거 디앤샵이 있었기 때문에 '쇼핑하우'에 대한 중요성 및 필요성이 다소
          떨어졌지만, 디앤샵을 GS홈쇼핑으로 매각한 상황에서는 디앤샵에 대한 대안이 필요한 상황임.

       2) 외부 DB를 이용한 쇼핑서비스(가격비교)의 한계
         가격비교서비스를 '다나와' 와 '베스트바이어'의 상품DB를 이용하여 운영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다양한 서비스를 자유롭게 구현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음.

 다음, 원스톱 쇼핑검색 '쇼핑하우' 오픈(다나와 제휴기사)
 다음 쇼핑하우, 베스트바이어와 가격비교 제휴(비비 제휴기사) 

        3) NHN '지식쇼핑'과의 높은 격차

쇼핑검색 서비스인 `쇼핑하우'의 가격비교 상품 표본수가 네이버보다 현저하게 적다는 지적과 관련, 다음은 "다소 변형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고 있고, 쇼핑하우의 인프라를 갖추는 게 중요하다"며 "최대 경쟁사의 경우에는 2000만개에 가까운 데이터베이스(DB)를 가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현재 다음은 1000만개가 넘는 상품 DB를 확보했고 올 연말까지 경쟁사 수준으로 맞춰보겠다"고 말했다.
                                                                          [출처 : 디지털타임즈 2007년 8월 8일]


  2. 액트비즈 
    현재 야후가격비교 전문몰 서비스를 대행하고 있지만, 여러 원인으로 인해 독자적으로 서비스 하기는  
    어려운 상황임.
 
      [액트비즈는?]
      2006년 12월, 자본금 1천만원으로 설립된 가격비교서비스 업체이며, 전문 가격비교서비스 업체인
      베스트바이어 전 개발 팀장이 설립한 벤처회사이다.


 나. 액트비즈 인수에 대한 개인적 의견 

  1. 향후 다음 쇼핑하우에 대한 평가 : 긍정적

     자체 가격비교서비스를 위한것인지 아니면 다나와, 베스트바이어의 상품DB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인수인지를 아직은 잘 모르겠으나 다음의 인프라와 액트비즈의 가격비교 엔진을 결합한다면
     기존보다는 가격업데이트 등의 검색 품질이 다소 개선될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2. 액트비즈 가격비교 엔진에 대한 평가 : 그냥그냥 
     자세히 뜯어보지 못해 세부적으로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작년말 액트비즈의 시스템을
     잠깐 살펴 볼 기회가 있었는데 기존 베스트바이어의 시스템과 비교하여 크게 개선 되었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3. 총평 
     다음이 액트비즈를 인수 했다고 해서 쇼핑하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개선이나
     네이버 '지식쇼핑'에 대적할 수 있는 서비스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현재 다소 불안정적인 협력업체와의 관계를 주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08/02/17 23:40


  네이버나 다음의 영향력은 굳이 정확한 데이터를 보지 않아도 대충 예상할 수 있지만, 제가 필요해서
  최근 정리한 자료가 마침 있어서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는 GS로 인수된 디앤샵의 트래픽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 다음 메인개편에서도 지속적으로  
  디앤샵을 밀어주고 있내요. 이제 남남이 되었는데 과연 얼마나 받고(?) 이렇게 전폭적으로 밀어주는지
  매우 궁금하군요.. (하단에 2007년 디앤샵 매출공시 정보를 추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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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간 순방문자 수 : 1주간 해당 사이트에 방문횟수에 상관없이 1번 이상 방문한 순수사용자 수
 2) 유입유저 수 : 다른 사이트에서 해당 사이트로 이동한 순방문자 수
 3) 데이터 신뢰도 : 약 130만 명으로 패널을 통한 추정치
 ※ 다음의 "디렉토리 검색"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다소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디앤샵 매출정보]

                                                                        용어 : 당해사업연도(2007년), 직전사업연도(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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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6 20:57
  GS홈쇼핑의 디앤샵 인수가 확정됨에 따라 이에 대한 사항을 간략히 정리하고자 합니다.
  내용중 개인적인 의견이 있어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 스크롤 압박이 있습니다 ^^;)


1. 디앤샵 기본현황

1) 연혁
   2006.05.01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 설립
   2006.06.12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7조에 의거 분할 재상장
   2006.11.14  다음온켓의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경영권 확보
                   (다음온켓 50.5%  5,096,656,330원에 인수)
   2007.03.30  다음커머스에서 (주)디앤샵으로 상호 변경
   2007.12.14  GS홈쇼핑에 매각

2) 판매총액 (쇼핑몰에서 판매된 전체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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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방문자 (디앤샵 발표자료)
   - UV : 일평균 79만명
   - PV : 일평균 2,150만페이지
                   
4) 회원
   - 회원 : 1,278만명 (2007년 9월 기준)
   - 주고객군 
    * 나이 : 20대후반, 20대초반, 30대 초반 순서
    * 성별 : 여성 75%, 남성 25% 

5) 매출상품군 (디앤샵 발표자료)
   20대 ~ 30대초반 여성이 주고객군이라 할 수 있는데, 젊은 여성층의 주고객군이 설명해 주듯이
   디앤샵의 주요 매출 상품군은 의류 및 패션잡화 등이며, 이들 상품군은 가전 등의 여타 상품군에 비해
   높은 수수료를 유지하고 있어 경쟁사에 비해 월등한 수익구조를 자랑하고 있다고 함.

6) 신임 김한준 대표 프로필
   Stage 1 : 90년하계인턴으로 1000 대1의 경쟝력을 뚥고 럭키증권입사
   Stage 2 : 고려대학교 체류가스속에서 졸업
   Stage 3 : 1 년간 방배동 지점에서 신입생활
   Stage 4 : 6 년간 인사팀과장까지 일밖에 모르고 산 삶.
                 => 채용,제도기획, 평가,보상, 인사전산,운영 등등 체계화?
   Stage 5 : 1년간 압구정지점 부지점장 ( 실적 한 500% Up ) ㅋㅋ
   Stage 6 : Internet Marketing ( Trading System Marketing 기획총괄)
                 => 전국 PC 방에 LG증권 간판을 달았지..
   Stage 7 : 업계 최초의 200명 Call Center 마포에 설립.
   Stage 8 : 은행연계모델 개발 및 지점 설립. ( 전국 10등 이내)
   Stage 9 : 2003.1 더 큰세계를 위한 퇴사결정
   Stage10 : 8 개월간 호주 유학 사업 ( 짭잘 )
   Stage11 : 2003.9 LG홈쇼핑에 끌려오다
   Stage12 : 3개월간 Market Place Model Incubation Leader
   Stage13 : 장장 4년 홈쇼핑 보험방송의 A to Z & History 그리고 무형상품 Category Leader
   Stage14 : 2007.7 GSeStore 부문장 & Project Leader
 
                                                                                      [출처 : 링크나우 자기소개]


2. GS홈쇼핑의 디앤샵 인수 

1) 인수배경(GS홈쇼핑의 현상황)

  ㄱ. 홈쇼핑상황
    - TV홈쇼핑 시장의 정체 상태가 지속.
    -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주요 경쟁사인 CJ홈쇼핑에 비해 매우 열세.
     => 홈쇼핑에서 시장 1위 유지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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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온라인상황
    - 할인쿠폰 축소로 GS이샵 매출액 감소
    - GS이스토어의 매출액 감소
     => GS이스토어의 경우 2007년 3분기 매출액이 9억원임. (전분기 대비 -27.5%, 전년동기 대비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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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앤샵과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관계
 
  ㄱ. 서류상 다음과의 관계
     - 다음과 디앤샵과의 관계는 지분관계가 전혀 없는 별개의 회사(대부분 잘 모르고 있음).
     - 다만, 이재웅님과 특수관계자의 지분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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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사실상 다음과의 관계
      - 다음은 디앤샵과 단순 입점업체 관계일 뿐이라고 하지만..
      - 그 어떤 입점업체보다 특별한 관계 계속되고 있음.
 
        [ 다음 초기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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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초기화면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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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개인정보취급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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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


3) 디앤샵의 가치 

  ㄱ. 인수금액으로 본 가치
    - 395억 (시가총액기준 275억 + 경영권 프리미엄 120억)

  ㄴ. 영업 현황으로 본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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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 키워드 조회수로 본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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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 조회수는 네이버, 다음에서 해당 키워드(쇼핑몰명)를 검색한 수를 말함.


3. 향후 디앤샵 체크포인트
 
1) 다음과의 관계유지 여부
 다음은 이제 홀가분할 것이다. 특수한 관계인 이재웅님이 지분을 모두 팔았으니까..
 세부 계약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비공식적으로 누렸던 독과점적인 트래픽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물론 인수할때 GS홈쇼핑이 안전장치를 분명히 만들었겠지만, 이 경우 다음 주주들이 문제제기를 적극적
 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1 + 1 = 2 or ?
 GS홈쇼핑의 IT와 가전, 디앤샵의 여성고객과 패션쪽이 시너지효과가 날 것인가? 물론 여러 의견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소 부정적입니다.  

3) 얼마나 쓸것인가?
 현재의 영억이익 규모로는 적극적인 마케팅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GS홈쇼핑이 얼마만큼 투자를
 할 수 있느냐에 따라..



장황하고, 오타가 많고, 부족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07/12/01 00:03

   증권사에서 나오는 기업분석 자료를 보다가 G마켓의 수익성 문제를 유사하게 언급한 부분이 있어
   정리를 하였습니다.

 
   종합을 하자면,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G마켓의 수익성은 일시적으로 악화되었지만 독과점으로 인한
   광고매출 증가로 과거 NHN과 같은 급격한 수익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다.
 


  1. 전자상거래시장 외형 성장 지속, 수익성은 다소 악화된 상황 (출처: NH투자증권 2006년 11월)

전자상거래 시장의 외형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2003년 3분기와 2006년 3분기를 비교시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연평균 41% 성장하였고, 특히 온라인 쇼핑몰 1위 업체의 CAGR은 80%에 이른다 (표4참조).

하지만, 수익성은 크게 악화되었는데, 2003년 1위 업체인 옥션에 비해 2006년 1위 업체인 G마켓의 매출액 영업이익률과 거래액 영업이익률이 70% 이상 감소한 수준이다. 그결과, 최근 쇼핑몰 업체들의 수익성에 대한 고민이 많은 상황이며, G마켓은 규모의 경제 시현과 마진이 높은 온라인광고 수입 확대를 통해 부분적으로 그러한 문제들을 극복해 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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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마켓, 이제 경쟁사는 네이버, 다음이다. (출처: 대우증권 2007년 8월)

G마켓은 성수기인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그리고 일부 경쟁사들이 경쟁대열에서 이탈한 것이 확인된다면 NHN과 아마존이 걸어왔던 길을 G마켓도 지나갈 것이다. 즉, 과점적인 시장점유율에 근거한 급격한 수익성 개선 현상이 2008년에 관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G마켓의 매출액 중에서 온라인광고가 대부분인 기타매출액부문 비중이 급증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광고매출 비중이 더욱 증가하면서 G마켓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2006년 2분기와 2007년 2분기를 비교하면, 매출액/GMS(판매총액) 비율이 6.8%에서 7.1%로 0.3%P 개선되었다. 동기간에 전자상거래 수수료에서 발생하는 매출액의 비중은 4.4%에서 4.1%로 악화되었고, 온라인광고 등 기타매출액의 비중은 2.4%에서 3.0%로 개선되었다. 결국 전자상거래부문은 치열한 경쟁상황이 반영되면서 수익성 기여도가 줄어들었고, 온라인광고부문 성장이 G마켓 실적을 개선시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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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2분기에는 결국.. G마켓이 다음의 배너광고 매출을 넘어섰군요..



2007/11/23 00:31


   오래 간만에 방문한 다음온켓(http://www.onket.com)의 분위기는 과연 "이번 겨울을 무사히 넘길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되는 상태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탄 살 돈이 없어 추운 겨울 방안에
   며칠 째 불을 못 지피고 있는 상황 같은 느낌..

   지난 7월 디앤샵(다음온켓 지분 50,5% 보유) 이숙희 사장이 하반기에 다음온켓의 향후 방향에 다시
   정립을 한다고 했었는데 아직 이렇다 할 움직은 없고 판매자나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점점 악화되고
   매우 절망적인 상황인 것 같습니다.  
 
   1. 판매자들에 대한 교육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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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 채팅상담 서비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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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앤샵과 다음온켓을 생각할 때 항상 의문이 드는 부분은 다음이 왜 다음온켓을 왜 디앤샵으로 넘겼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소문이 있으나 개인적으로 저는 어제 팍스넷에 올라온
   "려강(shiva9)"님의 글에 매우 공감을 합니다. 물론 가상 시나리오지만.. 

   사실 디앤샵이 다음으로부터 분할된후 매수하여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실적도 괜찮고
   해서 단기적으로 보고 매수했었는데, 온켓을 디앤샵에 떠 넘기는 것을 보고 조만간 디앤샵을 매각하겠
   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다음으로서는 디앤샵을 매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가능성은 과감히
   말씀드리건데 100% 라고 봅니다.

   첫째, 디앤샵이 자체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선투자를 해야하는데 그럴 여력이 없죠.
   선투자는 단기적인 실적악화를 의미하고, 경쟁이 점점 격화되는 상황에서 모기업의(다음)의 유형
   무형의 지원을 받을 수도 없고, 상황상 힘들다고 봅니다.
   (집중적인 마케팅은 광고비 등의 지출 부담 등으로 힘들다고 보여지며, 시장에서의 지배력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경영도 이미 g마켓에게 선점당했고, 더구나 시장지배력확대에 따른 시너지효과가
   다음과의 태생적 한계때문에 g마켓처럼 될 수도 없고..)

   둘째, 다음에서 지원이 가능하느냐의 부분이죠.
   이미 분할때부터 매각을 전제로 했을텐데 지원할리 만무하죠. 그래서 온켓이라는 혹도 붙여줬는데..
   다음(이재용)으로서는 빨리 매각 것이 전체적인 다음의 향후 사업 방향성을 고려해보더라도 매각은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그럼 언제 매각할 것인가?
   당연히 연내이겠죠. 이보다 더 빠를 수도 있지만 지금 협상하고 있는 곳과 결렬된다면 다른 인수자
   찾다보면 늦어질 수도 있으니...다 아시겠지만, 3분기 실적이 형편없죠. 이익이야 낫지만, 그 정도
   수치야 얼마든지 이런저런 항목조정해서 얼마든지 당기순이익 조정할 수 있죠. 실제적으로 보면
   적자라고 봐야합니다. 문제는 향후에도 적자의 폭을 점점 더 확대할 것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값을
   그나마 제대로 받을 수 있는 시기는 지금입니다. m&a도 때를 놓치면 제 값 받기 힘듭니다.
   20%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대주주 이재용씨도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게죠.



2007/11/12 20:35

 
     그냥 문득 궁금해져서 국내외 주요 포털사이트들이 어떤식으로 쇼핑카테고리를 운영하는지 조사해
     봤습니다. 뭐 이미 다 알고 있을만한 정보겠지만...

     평상시에는 무심히 그냥.. "가격비교를 참 여러곳에서 하는구나"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표를 만들어
     놓고 보니 거의 모든 포털사이트들이 가격비교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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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비지니스의 성공 = 제휴마케팅 + 뽀찌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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